← 블로그 목록으로
가이드

명품 시계 관리·점검 가이드 — 배터리부터 오버홀까지

명품하우스 2026-08-24
명품 시계 관리·점검 가이드 — 배터리부터 오버홀까지

매일 하는 것과 주기적으로 하는 것

매일은 착용 후 마른 천으로 닦아 땀과 습기를 제거하는 정도면 됩니다. 주기적으로는 시간 오차 확인과 방수 패킹 점검이 필요합니다.

오차가 갑자기 커지거나 초침이 끊기면 내부 문제일 수 있으니 임의로 열지 말고 점검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토매틱 — 태엽과 오버홀

오토매틱은 3~5년 주기로 오버홀이 권장되고, 오래 차지 않으면 태엽이 풀려 멈춥니다. 멈춘 상태로 오래 두면 윤활이 굳어 재시동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 차는 기간이 길면 와인더를 쓰거나 한 달에 한 번 정도 태엽을 감아 주는 편이 좋습니다.

쿼츠 — 배터리와 누액

쿼츠는 2~3년마다 배터리를 교환합니다. 방전된 배터리를 오래 방치하면 누액으로 내부가 손상될 수 있어, 멈추면 미루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수 등급과 피해야 할 곳

30~50m 표기는 생활 방수 수준으로 샤워와 수영에는 부족합니다. 100m 이상이라도 사우나와 온천의 열과 증기는 패킹을 상하게 합니다.

줄(메탈·가죽)을 물과 땀에서 멀리하는 것이 시계 전체 수명에 도움이 됩니다.

점검 대상 보기

관리가 단순한 쿼츠부터 기계식까지, 점검 주기를 기준으로 골라 봤습니다.

마치며

시계는 고장보다 관리 소홀로 수명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차와 배터리만 챙겨도 대부분의 문제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시계관리#오버홀#관리가이드#시계

이 명품이 궁금하신가요?

명품하우스는 명품을 엄선해 소개합니다

컬렉션 보러가기